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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개발 ‘인구유입’

횡선군·횡성숲체험, ‘산림일자리·복지서비스’ 협약

입력 2019-05-16 02:26

▲ 14일 한규호 횡성군수(왼쪽)와 장관웅 횡성숲체원장이 산림일자리교육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횡성군

강원 횡성군은 14일 국립횡성숲체원과 귀농·귀촌 교육생을 대상으로 ‘산림일자리 교육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횡성군은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의 농촌생활 체험과 휴양수요를 귀농귀촌인과 연계하고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체험, 산림치료 프로그램에 횡성군민의 동참을 확산시켜 나간다.

횡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산림복지서비스 확산으로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규호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체계적인 귀농귀촌교육 정립과 양 기관의 공익적 기능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상호협력에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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