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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축천 특화거리 음악분수 내달 1일부터 ‘가동’

매일 밤 8시 30분부터 20분간…주말엔 저녁 7시 30분부터 추가 운영

입력 2019-04-22 23:21

▲ 세종시가 내달 1일부터 방축천 특화거리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한다.ⓒ세종시

세종시가 어진동 방축천 특화거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음악분수를 본격 가동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음악분수는 방축천 특화거리를 대표하는 명물로, 2014년부터 매년 5월부터 10월 말까지 운영되고 있다.

방축천 특화거리 음악분수는 오는 10월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20분간 가동된다.

특히 주말에는 다양한 시간대에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분부터 7시 50분까지 운영을 한차례 더 늘릴 예정이다.

한편 방축천 특화거리에는 낮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야간(오후 6시30분~11시30분)에는 배경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벽천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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