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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홍역 확진자는 ‘18명’

자택격리 3‧병원격리 2‧격리해제 13명…접촉자 중 1839명 모니터링

입력 2019-04-22 07:08

▲ ⓒ뉴데일리 충청본부 충청본부 D/B

대전시는 18일 5시 현재 홍역 환자 확진자는 모두 18명이라고 밝혔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추가 확진 환자가 발생해 모두 18명이 홍역 환자가 발생, 격리 또는 자가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8명의 홍역 확진자 중 자택 격리 3명, 병원 격리 2명, 격리 해제 13명이며 검사건수는 245건 중 음성 227건 양성 18건으로 나타났다.

홍역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2187명으로 대전 2187명, 세종 82명, 충남 221명으로 파악됐다. 

시는 접촉자 중 모니터링을 해제한 사람은 348명이며 현재 모니터링(관리)을 하고 있는 접촉자는 1839명이다.

홍역 환자 18명 중 연령은 0~5세(남) 1명을 비롯해 △6~10세(남) 10명 △11~15세(남) 2명 △16세‧4~6세(여) 각 1명 △21~30세(여) 3명이며 거주지별로는 대전 15명, 공주‧세종‧수원 각 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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