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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월산 캠핑장’ 6월 개장…내달 5일부터 임시운영

레저활동·가족단위 여가생활 지원, 건강한 레저문화 활성화

입력 2019-03-27 11:00

▲ 내달 5일부터 임시운영에 들어가는 세종시 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세종시설관리공단

세종시설관리공단이 오는 6월 1일 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세종시 연기면 누리리 194-48)의 본 개장을 앞두고 다음달 5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전월산 캠핑장은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4540㎡ 규모에 오토캠핑장 22면과 주차장, 화장실‧샤워장, 세척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공단은 캠핑장에 24시간 동안 직원을 상주시켜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임시개장은 오는 5월 31일까지 주 3일(금·토·일)에 걸쳐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이 기간 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기간 동안의 예약신청은 유선(044-850-1379)으로만 가능하며, 이용을 원하는 날의 전주 수~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6월 본 개장 시에는 다음달 25일 오픈예정인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예약 할 수 있으며, 세종시청 또는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인섭 이사장은 “전월산 국민여가캠핑장 개장으로 공단이 레저활동과 가족단위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세종시의 건강한 레저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여가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설공단 임대레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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