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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유류피해극복기념관-관내 5개기관, 발전·협력 ‘맞손’

태안해양경찰서·태안해안국립공원·천리포수목원 등 상생발전 노력

입력 2019-03-25 11:33

▲ 충남도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22일 태안지역 5개 유관기관과 공동 발전 및 우호협력 관계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충남도

충남도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22일 태안지역 5개 유관기관과 공동 발전 및 우호협력 관계증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이날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태안군, 태안해양경찰서, 태안해안국립공원, 천리포수목원, 한양여자대학수련원 등과 업무협약을 가졌다.

앞으로 이들 6개 기관은 지역발전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과 협력 사업을 개발·운영하고, 상호 홍보를 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기로 했다.

특히 각 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조직,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고, 상호 협력을 토대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물관리정책과 김정희 물관리정책팀장은 “그동안 지역에서 단독으로 운영됐던 교육프로그램, 홍보 등을 6개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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