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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날씨] 18일 꽃샘추위…출근시간 두꺼운 외투

계룡 –6도·충북제천 –5도 등 아침 ‘쌀쌀’

입력 2019-03-18 11:32

▲ 대전 보라메 공원.ⓒ뉴데일리 충청본부 D/B

18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오전에 꽃샘추위로 다소 쌀쌀하며 오후에는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진다.

17일 대전기상지청은 “내일 충청지역의 날씨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은 분포를 보이겠으며 내륙지역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것을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6도를 비롯해 금산 –4, 세종‧논산‧천안‧부여‧서산‧홍성 –3도, 대전‧보령 –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12~16도다.

충북지역의 날씨도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특히 대기가 차차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5도를 비롯해 괴산‧음성‧보은‧영동 –4도, 증평‧진천‧충주‧옥천 –3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16도가 예상된다.

뉴데일리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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