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공유

로고

[충청브리핑] 정부, 유관순 열사에 ‘대한민국장’ 추가 서훈

“공주보 해체 반대” 회의장 박찬 민간위원들…민관회의 무산
충북도 모든 정책 최우선은 ‘미세먼지’ 해결
내연녀 통해 뇌물 받고 회삿돈 수십억 빼돌린 공기업 간부

입력 2019-02-28 18:14

▲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 기념관 추모각에 모셔진 유관순 열사의 영정.ⓒ김정원 기자

독립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에게 정부가 대한민국 건국장을 추서하기로 결정했다.

충청권은 서훈 등급 상향은 늦었지만 이제야 3‧1운동을 주도한 유관순 열사의 상징성에 걸맞게 서훈 등급을 받게 됐다고 크게 환영했다.

유관순 기념관을 관리하고 있는 유관순 기념사업회와 충남도, 천안시 등이 추진해온 서훈 격상을 위한 서명운동 활동도 멈췄다.

26일 서울 효창공원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유관순 열사가 3·1 독립운동의 표상으로 국민들 속에 각인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1등급 서훈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열사에게 정부가 1962년 서훈 3등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했으나 “유열사의 공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저평가됐다”며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해 충남도와 천안시 등에서 강력히 제기돼 해왔다. 

이밖에 27일자 신문은 △“예타 면제 사업 대기업 잔치 곤란” △대전 중앙1구역 재개발 계룡·SK건설 ‘관심’ △채용비리로 번진 블랙리스트… 특정인에 면접질문 미리 줘 △“지방 1주택도 2년이상 실거주해야 양도세 면제” 등의 기사가 눈에 띄었다.

◇조선일보
-연락사무소 부지 물색… 美초대소장에 내퍼 거론
[하노이 美·北 정상회담] 관계 정상화
국교 정상화 위한 첫 단추… 美, 평양의 독일대사관 자리 원해

-채용비리로 번진 블랙리스트… 특정인에 면접질문 미리 줘
환경공단 감사 뽑을 때 靑이 원한 인사에게만 채용 정보 몰아줘

-방시혁, 서울대 졸업식 축사… “나와 방탄소년단을 만든 건 부조리에 대한 분노”

◇중앙일보
-트럼프 “생산적 회담 고대” 김정은 “3000㎞ 달려왔다”
트럼프·김정은 260일 만에 재담판
김, 68시간 걸려 하노이 입성
트럼프도 지구 반바퀴 돌아 도착
오늘 저녁엔 단독회담 이어 만찬

-“공주보 철거 결사반대…문 정부도 MB 때처럼 졸속행정 하나”
농민들 “농사 망칠 것” 반발 거세
주민 대상 여론조사 실시 등 요구

-백범기념관서 국무회의…유관순 열사 1등급 훈장 추가
임정과 3·1운동에 공들이는 정부
문 대통령 “대한민국 있게 한 뿌리”
3·1절엔 ‘신한반도체제’ 구상 발표
조국 “3·1운동, 100년 전 촛불” 주장

-내연녀 통해 뇌물 받고 회삿돈 수십억 빼돌린 공기업 간부
경찰 계약유지 대가 18억 챙긴 가스안전공사 간부 적색수배
아내도 모자라 내연녀 명의 빌려 유령업체 차려 허위 하도급
통신업체 영업담당과 짜고 보안비 명목 32억원 배임 혐의도

◇동아일보
-美, 北에 “영변핵 폐기만으론 제재 못푼다”
트럼프-김정은 2차 정상회담 개막
하노이선언에 종전 대신 상호불가침… 27일 1대 1 회담 뒤 참모 배석 만찬
두 정상 이틀간 최소 6차례 만날 듯

-“공주보 해체 반대” 회의장 박찬 민간위원들… 민관회의 무산

-“지방 1주택도 2년이상 실거주해야 양도세 면제”
대통령 직속 재정특위 정부가 권고… “조세개혁 한다더니 과세강화” 지적

◇한겨레신문
-정부, 유관순 열사에 최고 등급 ‘대한민국장’ 추가 서훈
문재인 대통령 백범기념관서 국무회의 열어 의결
광복 이후 국민통합과 애국심 함양에 기여한 공로 추가
비폭력·평화·민주·인권의 가치를 드높인 공적도 인정
3등급 독립장에서 1등급 대한민국장으로 훈격 올라

-트럼프 하노이 도착, 북-미 정상회담 장정 돌입
27일 김정은 위원장과 일대일 회담-만찬
기내서 트위트 “생산적 정상회담 고대”

-북한 청년들 “핵무기 자랑스럽지만, 굶어죽을 수 있단 위기감”
탈북 청년 10명 인터뷰 통해 재구성한 ‘북한 청년들의 삶’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통일사회보장세미나’에서 보고서 발표
“북한의 유일한 변화는 김정은 위원장에 의해서만 가능할 것” 

◇매일경제
-정의선의 결기…엘리엇의 도넘은 배당요구 단호히 거부

순이익의 353% 요구하자
“미래 투자 재원 고갈 우려
장기적으론 주주가치 훼손”
이사회, 엘리엇案 강력반대

미래차 경쟁력 확보위해
오늘 중장기 투자계획 발표

-노인연령 기준 수십개…그때 그때 달라요
주택연금 가입 연령 60세
임플란트·틀니지원 65세
국민연금 받는 나이 62세

대법 ‘65세 판결’ 이후…고용·복지·연금 등 천차만별 노인기준 달라지나

지하철 무임승차·무료고궁…
복지혜택 대부분 65세 이상

아파트 분양 땐 기준 달라
65세 넘어야 노부모 특별공급
자녀청약때 무주택 인정 60세

-소주성 코너 몰리자…정부, 전월세상한제까지 ‘만지작’
소주성특별위 토론회

“주거비 낮아지면 소비확대”
임대차신고제 등 군불 때기
“시장위축·세입자피해” 우려

◇중도일보
-유관순 열사 서훈격상, 충청 지역각계 ‘환영’ 표해
유관순 공적, 상징성 걸맞게 인정
“유관순 열사 정신계승 앞장설 것”

-유관순 열사 서훈격상 충청 후손들이 이끌었다
민·관·정 혼연일체 ‘3등급→1등급’ 총력전 ‘결실’
박완주·홍문표·이명수 ‘유관순법’ 발의 공감대 확산
충남도·시군 서명운동 국회토론회 개최 등

-충남도민 염원 담아…유관순 열사에 ‘대한민국장’
양승조 도지사 “국민통합의 계기 마련” 환영
김지철 교육감 “감개무량…도민께 축하 전해”

-검찰, 타이어뱅크 허위세금계산서 발부 무죄 부분 항소 계획

◇중부매일
-이해찬 충청권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 1위
조승래·강훈식·박완주·오제세 뒤이어···김수민 최저

-김도경 옹이 기억하는 ‘청암 한봉수 의병장’
무적장군·번개대장 명성… 마을서는 “대부님”
일제 상대 연전연승 대업 이룬 ‘위인’ 말년 고향위해 헌신

◇충북일보
-“예타 면제 사업 대기업 잔치 곤란”
충북 건설산업 활성화 토론회서 목청
도내 산·학·연·관 전문가 200여명 참석
“지역업체 참여 경기 부양 기회 삼아야”

-청주 위탁기관 이중 채용 논란
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팀장
돌봄거점기관 관리자 겸직
센터 “낮은 인건비로 불가피”
의혹받은 기관 감사 이뤄져야

-속리산국립공원, 문장대서 3‧1절 100주년 기념 행사
만세 3창과 태극기 흔들기 행사
국립공원공단 SNS를 통해 3‧1절 기념 온라인 행사도 진행

◇충청타임즈
-충북도 모든 정책 최우선은 ‘미세먼지’ 해결이어야 한다
청정지역 충북 ‘미세먼지’ 전국 최악 오명
초미세먼지 경보 · 주의보 이틀에 한 번꼴
지방정부 한계 딛고 초정책적 대처 필요 

“산자수명한 청풍명월 고장 지켜야 한다”
도 부지사 “정책 강화 등 최선 다하겠다”

-충북 미세먼지‘`생명 선택 묻는 준엄한 경고’

-3·13 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 충북 177명 … 평균 2.4대 1
음성 대소농협·금왕농협·제천단양축협 각 6명 도전장… 경쟁 치열

◇충청투데이
-공주보 해체 반발 민관협의체 민간위원 전원 회의 거부 

-대전 중앙1구역 재개발 계룡·SK건설 ‘관심’
2차 시공자입찰 설명회

-“충북선 고속화 예타면제 6조 8000억원 수혜”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

◇대전일보
-충청의 딸 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1등급 대한민국장’ 추가 서훈
1962년 3등급 독립장 서훈 훈격 낮다 지적

-한국당 4대강 보 해제 부당성 설파 주력
28일 공주보서 '보 파괴저지 특위' 개최 추진

-지지부진한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쟁점은
민간특례사업 제자리 걸음 지속, 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 사업 반대 권고로 분위기 침울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