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평여자학교 짜장면 봉사 기금 300만원 기탁

이창록 승민디엔씨대표, 김경배 충북적십사 회장에 전달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9.01.10 10:43:01

▲ 이창록 승민디엔씨대표(우측으로부터 5번째)가 8일 김경배 충북적십자사 회장에게 3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충북적십자사

충북 청주에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이창록 (주)승민디엔씨 대표가 8일 대한적십자 충북지사에 300만원의 목적기부금을 전달했다.

청주시 서원구 미평여자학교(소녀원)에 한 달에 한번 ‘사랑의 짜장면 봉사’를 목적으로 기부금을 기탁한 이 대표는 지난해부터 매월 상당지구협의회 및 민들레봉사회와 함께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하고 지역으로 봉사하는 것이 기업인이 지켜야할 기본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조손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들에게도 기부와 봉사를 통해 실천의 참뜻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김경배 충북지사회장과 이기남 사무처장 등 임직원과, 김문식 충청북도협의회 회장, 정회준 상당구협의회장, 한정애 민들레봉사회회장, 강연숙 민들레봉사회 총무, 홍윤자 민들레 봉사회회원(처)가 참석해 이 대표의 선행에 대해 고무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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