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한국장애인 인권상 ‘의정부문상’ 받아

장애인 인권향상·차별없는 사회위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2.05 02:47:01

▲ 국회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3일 한국장애인인권상을 받았다.ⓒ오제세 의원실

국회 보건복지위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시 서원구)이 3일 한국장애인인권상을 받았다.

오 의원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 37개 단체가 참여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시상하는 2018 한국장애인인권상 국회 의정부문 상을 수상했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장애인 인권 향상과 차별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헌신해 온 개인 단체 공공기관을 발굴․포상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정된 것이다.

오 의원은 지난 19대 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재임 시 장애인복지법 발달장애인법을 통과시켰으며 20대 국회에서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