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오제세 의원, 한국장애인 인권상 ‘의정부문상’ 받아

장애인 인권향상·차별없는 사회위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

입력 2018-12-03 17:42 | 수정 2018-12-05 02:47

▲ 국회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3일 한국장애인인권상을 받았다.ⓒ오제세 의원실

국회 보건복지위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청주시 서원구)이 3일 한국장애인인권상을 받았다.

오 의원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 37개 단체가 참여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가 시상하는 2018 한국장애인인권상 국회 의정부문 상을 수상했다.

한국장애인인권상은 장애인 인권 향상과 차별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헌신해 온 개인 단체 공공기관을 발굴․포상해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정된 것이다.

오 의원은 지난 19대 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재임 시 장애인복지법 발달장애인법을 통과시켰으며 20대 국회에서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뉴데일리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