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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쉐마미술관, ‘불안전한 온도 2℃’ 展

신생 작가 심우진‧오가애‧한가윤씨 참가

입력 2018-11-28 16:53 | 수정 2018-11-29 01:29

▲ 신생 작가들의 청주 쉐마미술관에서 다음달 2일까지 작품전을 연다. 사진은 작품전 포스터.ⓒ쉐마미술관

충북 청주 쉐마미술관은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불안전한 온도 2℃’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 미술관은 불안전한 온도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이제 막 졸업을 한 신생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한 쉐마미술관은 지속적인 지역예술의 밸런스 구축을 위해 청년작가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올해 청주대학 졸업 앞둔 마지막 청년작가들의 전시회다.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는 심우진, 오가애, 한가윤 씨다.

김재관 관장은 “이런 기회와 시도를 통해 사라지는 지역의 예술대학과 크게는 지역의 예술 생태계가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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