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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1월 으뜸봉사상에 ‘예송예술단’ 등 시상

개인 전병석 1388청소년지원단 사무국장·단체 예송예술단

입력 2018-11-23 12:38 | 수정 2018-11-25 21:48

▲ 충북도 로고.ⓒ충북도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이달의 ‘으뜸봉사자’로 개인에 ‘전병석’ 1388청소년지원단 사무국장, 단체에 ‘예송예술단’(대표 김정미)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23일 충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으뜸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전 사무국장은 2012년 옥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한 뒤 현재까지 소속단체(자율방범대, 대성적십자봉사단, 1388청소년지원단)에서 자율방범 활동, 안전점검 캠페인, 세탁봉사, 교통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금은 1388청소년지원단 사무국장으로서 지역 내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사회안전망 역할을 도맡아 한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예송예술단(대표 김정미)은 아이들과 어른들로 구성된 단체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축제 및 행사에 한국무용 공연 등의 봉사활동을 해왔다.

사회복지시설 등도 방문해 재능 기부를 통한 따뜻한 사회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달의 으뜸봉사상은 매월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선정·시상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자원봉사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책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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