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제세 의원, 올해 보건복지위 國監 ‘최우수’ 의원 선정

백만인클럽’선정…민간장기요양기관 문제점 지적·정책대안 제시 ‘공로’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1.07 10:47:50

▲ 오제세 국회의원.ⓒ오제세 의원실

국회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청주 서원구)이 노인복지분야 최대 커뮤니티인 ‘백만인클럽’이 평가한  2018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노인복지부분)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오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저출산·고령화에 대비한 사회보장과 사회안전망 구축과 영유아,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복지문제점을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민간장기요양기관에 대한 비영리 재무회계규칙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사유재산 투자에 대한 보상은 헌법상 정부가 국민에게 보장해야 할 권리라고 주장했다.

국가 복지정책 부분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 공공비리 부분 민주평화당 장정숙 의원, 노인복지부분 공동수상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 초당적 국민주제 부분(공동수상)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 지역사랑 부분 바른미래당 김광수 의원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백만인클럽’은 2012년 7월 바른노인복지실천협의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시민의 모임으로 개명과정을 거쳤으며 약 50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노인복지 분야 최대의 커뮤니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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