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기 의원, 용전中 등 교육시설개선 국비 27억 ‘확보’

대전용전중‧대전생활과학고 다목적강당 증축 관련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1.07 10:46:27

▲ 정용기 국회의원.ⓒ정용기 의원실

국회 자유한국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용기 의원(대전  대덕구)이 대덕구 소재 용전중학교 및 대전생활과학고에 다목적강당 증축 명목으로 교육부 특별교부세 27억 64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정 의원은 올 들어 ‘회덕초 급식시설 개선’ 5억8900만원, ‘중원초 화장실 개선’ 2억9900만원에 이어 현재까지 36억 52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고, 이로써 올 한해 행안부 특별교부세 23억 4000만 원과 함께 총 60억 원 규모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세는 대전용전중학교와 생활과학고의 다목적강당 증축에 쓰여 다양한 학교행사 및 학생수업활동에 활용하고, 지역주민에 개방해 다양한 문화체육활동에 이용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우리 대덕구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좀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교육현안 해결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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