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생명축제, 개막 7일 만에 30만 명 돌파

30만번째 입장객은 청주 김화영 씨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2 09:04:03

▲ 한범덕 청주시장이 11일 청원생명축제 30만 번째 입장객인 김화영씨를 축하하고 있다.ⓒ청주시

2018청원생명축제가 11일 개막 일주일 만에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행운의 30만 번째 입장객은 김화영 씨(53‧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가 영광을 차지하며 한범덕 청주시장의 축하를 받았다.

청원생명축제는 지난 8일 개막 사흘 만에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한데 이어 사흘만에 입장객 30만 명을 달성한 것이다.

폐막(14일) 사흘을 앞두고 있는 청원생명축제는 이번 주말 평일보다 더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보여 올해 목표인 50만 명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11일 축제장에는 청주의 숨은 맛을 발굴하는 청주의 숨은 맛 발굴 음식경연대회에 외식업소부문 12팀, 일반부문(개인) 5팀, 학생부문(고교‧대학생) 5팀 등 22개 팀이 청주의 숨은 맛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벌였다.

농특산물판매장과 축산물판매장에서는 품질 좋은 지역 농축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입이 즐거운 청원생명축제답게 청원생명쌀밥집과 셀프식당은 만원을 사례가 이뤄지고 있다. 또 축제장 곳곳에 들어선 먹을거리 코너에서도 다양한 간식거리가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12일에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이어 오후 주 무대에서 실버가요제가 열리며 13일에는 생활문화예술인 페스티벌과 7080청춘콘서트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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