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음식 ‘전’ 만들기 골목축제 ‘눈길’

대전 선화동 착한거리 13일 ‘가전축제’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1 11:57:55

▲ 대전시 선화동 착한거리 가전축제 포스터.ⓒ대전시

잔치음식인 ‘전’만들기 이색적인 골목축제가 대전에서 열린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선화동 제2회 선화동 착한거리 가전축제가 1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화동 착한거리(삼성생명 건물 뒤∼착한거리 골목) 일대에서 개최된다.

도심문화예술 포럼위원회가 주최하고 선화동 상가번영회가 운영하는 가전축제는 특성화된 먹거리에 가치를 부여해 골목문화를 되살려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리며 지역 주민과 예술가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잔치음식‘전’만들기 체험과 시식, 문화예술의 난장 행사, 청소년 어울림 마당, 지역 청년예술가들과의 공예체험 등 지역의 오랜 역사와 전통,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전 축제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선화동 착한거리를 알리고 함께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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