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유치원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11.50대1’

충북교육청, 2019학년도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10.10 08:06:33

▲ ⓒ충북도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와 사립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11.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 접수 마감결과 초등학교 교사는 158명 선발에 181명이 지원해 1.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유치원교사는 40명 선발에 460명이 지원해 11.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유치원교사는 지난해 55명 선발에 325명이 지원, 5.9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것에 비해 약 2배 높아졌다.

특수학교(유치원)교사는 6명 선발에 30명이 지원해 5대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29명 선발에 141명이 지원, 4.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별도선발인 장애응시자의 경우 초등학교 교사는 12명 선발에 3명이 지원해 0.25대 1, 특수학교(초등)교사는 3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해 1.6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3명을 선발하는 유치원교사 장애응시자와 1명을 선발하는 특수(유치원)교사는 지원자가 없었다.

한편 1차 시험은 11월 10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다음달 2일 충북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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