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비서실장에 최종순 씨

고려대 졸업‧성북구청 비서실장 등 근무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7.02 14:14:14

▲ 신임 최종준 세종시 비서실장ⓒ세종시

이춘희 세종시장은 민선 시정 3기 비서실장에 최종준씨(48)를 임명했다.

경북 울진 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뒤 정치컨설팅 회사에서 일했던 최 실장은 참여정부 때 반부패 투명사회실현을 위한 민간협력기구에서 일했으며 시민주권모임에서 사무국장을 지냈다.

최 실장은 성북구청 비서실장과 정무보좌관을 지냈고, 2015년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세종시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으로 근무하며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에 기여했다.

또한 정치권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춘희 시장이 국회 및 청와대 등을 대상으로 행정수도 개헌의 당위성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 실무를 담당했으며 6‧13지방선거 당시 이 시장의 선거공약 개발을 담당했다.

최 실장은 “이춘희 시장의 핵심공약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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