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8일까지 ‘무더위’…9일 서해안 ‘비’

최고기온 대전·청주·세종 28도, 진천·부여·계룡 27도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6.07 22:25:57

▲ 충북 청주 지북 네거리.ⓒ김정원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은 8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9일에는 차차 흐려져 밤에 충남 서해안지역에 비가 내린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고 내륙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다.

최저기온 대전·논산 18도, 세종·천안·태안 16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28도, 예산·부여·계룡 27도의 분포를 보인다.

충남 서해안 중부해상의 물결은 0.5m로 일겠다.

전날 밤부터 아침 사이에 충남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서해 중부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하다.

충북지역은 8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9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질 전망이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높으며 이날까지 낮 최고기온이 30도 내외로 더우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8도, 충주·증평·단양 16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제천 28도, 진천·괴산·보은 27도가 예상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