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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은퇴‧내세 준비한다는 말은 ‘이기적’”

입력 2018-05-16 09:58 | 수정 2018-05-16 11:16

▲ ⓒ뉴데일리 D/B

나는 은퇴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자고 싶다든가, 은퇴하고 내세를 준비한다는 말은 내게 이기적으로 들린다.
⟪마하티르 모하마드‧말레이시아 총리⟫

마하티르 총리는 당선되자마자 ‘말레이판 이멜다’ 나집 라작 전 총리 부인 로스마 만소르의 부패혐의로 출국 금지조치를 지시하는 등 개혁의 선봉에 섰다.

나집 전 총리 부인은 에르메스 백 50여개‧22캐럿 다이아를 구입하는 등의 사치벽으로 ‘말레이판 적폐청산’의 대상이 됐기 때문다.

93세의 고령의 마하티르 총리 당선을 크게 반기는 사람들이 있다. 제7회 6‧13지방선거에 출마한 고령의 후보들이다. 고령의 출마자들이 ‘세대교체론’에 반박할 수 있는 호재로 삼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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