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12일 주말, 산발적 ‘강한 비’…20~60mm

낮 최고기온 대전·청주·세종 20도, 천안·충주·옥천 19도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5.11 19:09:22

▲ 대전 보라매공원.ⓒ김정원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은 12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흐리고 새벽에 충남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겠다.

12일부터 13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20~60mm이다.

12일~13일 오전까지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겠다.

13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12일과 13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

최저기온 대전·논산 14도, 세종·공주·천안 13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논산 20도, 아산·천안·부여 1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충남 서해안 중부해상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1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12일부터 13일 사이에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12일 오후부터 13일까지 충남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12일 오후부터 서해 중부해상에 바람이 강해지고 물결이 차차 높게 일겠고 당분간 서해 중부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

충북지역은 12일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흐리고 아침부터 비가 오겠다. 12일부터 13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20~50mm이다.

한편 12일부터 13일 오전까지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겠다.

13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12일과 13일에는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4도, 충주·옥천·진천 13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영동 20도, 충주·증평·옥천 1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전날 밤부터 12일 아침까지 국지적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2일 낮부터 13일까지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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