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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 기초의원 후보 6명 공천

보은가‧다, 증평 가 선거구

입력 2018-05-02 19:24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후삼)는 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보은군 가선거구 등 6명의 기초의원 후보에 대한 공천을 확정했다.

이날 공천이 확정된 기초의원 선거구는 △보은군 가선거구 김응선(가)‧양화용(나) △보은군 다선거구 윤석영(가)‧박헌주(나)‧박진기(다) △증평군 가선거구 이성인 씨(단수공천) 등이다.

기초단체장 후보로 경선절차를 밟고 있는 청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충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후보 공천을 확정짓지 못한 민주당 충북도당 공관위는 이달 중순까지 공천을 모두 마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관위는 아직 발표하지 않은 선거구는 오는 4일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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