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충청대망론 불씨 꺼트리지 않겠다”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25 08: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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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은 연탄가스처럼 슬며시 찾아오는 것이지 찾는다고 오는 것이 아니다.
충청대망론은 살아있다. 다른 분들을 돕든 나서든 이 불씨는 꺼트리지 않겠다.
《이완구, 전 국무총리》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충청대망론’ 불씨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그가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돼 총리 취임 62일 만에 물러나기 전만해도 충청대망론의 주역이었습니다.

그랬던 이 전 총리가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무죄 확정판결을 받고 최근 정치권 전면에 나서면서 다시 소프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보수가 궤멸되고 야당이 분열된 상황에서 6‧13지방선거와 그 이후, 그의 역할이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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