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1분경영노트] 구자열‧뮬린버그의 ‘자전거론’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8 1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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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기업과 같다. 페달을 밟아야 쓰러지지 않는다. 오르막이 있으면 고되고 힘들어도 반드시 내리막이 나온다.
사이클을 통해 일에 몰입하고 초경쟁적인 성품을 갖게 됐다.
⟪구자열 LS그룹회장, 뮬린버그 보잉회장⟫

구자열 LS 그룹회장과 뮬린버그 보잉회장은 자전거(사이클) 마니아이자 예찬론자입니다.

자전거는 페달을 밟지 않으면 쓰러집니다. 기업운영 역시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원들과 대화하고 동기부여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은 정체되고 내리막길로 치닫고 만다는 점에서 이들의 공통된 ‘자전거론’은 상당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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