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8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실시

이민기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5 21:08:25

▲ ⓒ충북도

충북도는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21만 4천여 필지를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토지소유자 등에게 열람토록 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에는 의견을 접수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지가열람은 시·군구 민원실에 비치돼 있는 지가열람부 또는 도 홈페이지(부동산종합정보⇒열람·결정지가)에서 기간 내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다음달 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서는 다음달 15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시·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전체 221만429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31일 결정·공시한다.

한편 개별공시지가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매년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당 가격으로 토지관련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등 국세와 재산세·취득세등 지방세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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