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3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열람

21만9667 필지…5월 2일까지 의견청취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3 09:20:51

▲ ⓒ대전시

대전시가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1만 9667필지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인터넷 부동산정보 통합포털 시스템 부동산민원 → 부동산정보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구청을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인근토지의 가격을 참고해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할 수 있으며, 제출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다음달 15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한편 시는 다음달 31일자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 뒤 31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그 결과를 7월 27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통지 한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