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3일 그물망식 ‘음주운전 단속’

청주 유흥가 등에 경찰 50여명 집중 배치
음주운전 150명 적발…면허 취소 등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2 14:42:37

▲ ⓒ충북지방경찰청

충북지방경찰청이 13일 오후 청주지역에서 그물망식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청주시내 특정권역 전체를 단속 대상으로 설정해 교통경찰·싸이카순찰대·교통의경중대 등 50여 명과 순찰차 6대를 투입, 그물망식 단속을 벌인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각 시·군을 순회하며 실시한 13차례의 사전 예고형 음주운전 집중 단속으로 150명의 음주운전자 등을 적발했다.

적발된 음주운전은  △면허취소 43 △면허정지 75 △훈방 29 △무면허 3명이며 전년 같은 기간(10일 기준) 보다 음주운전에 의한 사망사고 는 66.7%(3명→1명) 감소했다.  

이번 음주운전단속에는 청주시내 특정권역 전체를 단속대상으로 설정해 교통경찰·싸이카순찰대·교통의경중대 등 50여명의 경찰관과 순찰차 6대를 투입, 그물망식 단속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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