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종시 메세나 후원금 1500만원 기탁

주철수 부행장, 11일 이춘희 시장에 전달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4.11 14:07:12

▲ 이춘희 세종시장이 11일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으로부터 메세나사업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세종시

신한은행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주철수 신한은행 부행장은 11일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됐다.

이춘희 이사장은 주 부행장에게 “신한은행이 선제적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의 메세나사업에 참여해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밝혔다.

주 부행장은 “세종시는 문화가 시민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에 문화메세나로 참여하게 된 것은 신한은행에게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 문화메세나에 참여한 기업은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농협, 세종공주축협, 이텍산업, 세종첨단산업단지(주), KCC 등 현재까지 7개 기관으로 총 약정금액은 1억 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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