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19일 흐리고 비…‘꽃샘 추위’

예상 강수량 5~10mm…체감온도 낮아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18 20:44:14

▲ 대전보라매 공원.ⓒ김정원 기자

3월 셋째주 월요일인 19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의 날씨는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내린 뒤 차차 갤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5~10mm가 될 전망이다.

18일 대전기상청은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5~8도가 되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9~13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충북지역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으며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저녁에 차차 개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mm가 되겠다.

특히 낮부터는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고 바람은 약간 강해 체감온도가 낮아 쌀쌀할 것으로 전망돼 건광관리에 만전을 기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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