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충북 ‘동남4군’ 특교세 30억 확보

보은 도원천 소하천정비·옥천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영동 취수장 집수매거 증설 등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13 18:24:35

▲ 박덕흠 국회의원.ⓒ박덕흠 의원실

자유한국당 국토교통위 박덕흠 의원(충북 동남4군)이  ‘행안부 특별교부금’ 총 30억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보은 도원천 소하천 정비사업 5억, 산나물․산약초 재배기반 조성사업 2억 △옥천 봉황취입보 개․보수사업 4억, 옥천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사업 4억 △영동 취수장 집수매거 정비 및 증설 8억 △괴산 연풍 오수 소교량 개축공사 5억, 괴산읍 소로 2-36 도로개설 2억원 등이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보은 도원천 소하천의 조속한 피해복구, 산나물․산약초 재배를 통한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 △옥천 봉화취입보 개․보수로 농경지 침수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 옥천 전통문화체험관 조성으로 관광문화산업 기반조성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

또 △영동 취수장 집수매거 정비 및 증설로 깨끗한 수돗물 대규모 공급 △괴산 연풍 오수 소교량 개축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정주여건 개선, 괴산읍 소로 2-36 도로개설로 주민통행 불편해소 등 동남4군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박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노후 시설물이 정비되고 지역특화사업이 육성됨에 따라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동남4군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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