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날씨] 10일 낮 평년기온 회복 ‘포근’…일교차 조심

아침 최저기온 대전·충주 0도, 세종·천안·제천·진천 -2도

김동식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3.09 19:14:40

▲ 청주 지북동 사거리.ⓒ김정원 기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은 휴일인 10일과 11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9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아침 최저기온 대전 0도, 세종·천안·당진 -2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 12도, 천안·논산·부여 11도의 분포를 보인다.

충남 남·북부 앞바다 파도의 높이는 0.5~1.0m이다.

전날 밤부터 10일 아침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다.

충북지역은 10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11일에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부터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차차 상승해 평년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 청주 1도, 충주 0도, 제천·진천·영동 -2도, 괴산·음성 -3도, 낮 최고기온은 청주·충주·옥천 12도, 제천·진천·괴산 11도의 분포를 나타낸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전날 밤부터 10일 아침 사이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