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일 아침 폭설로 출근길 ‘거북이걸음’

충북 보은 7㎝, 청주 5㎝ 눈 내려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2 09:49:01

▲ 12일 아침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흥로 인근 대로변에는 출근에 나선 승용차들이 밤새 내린 폭설로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김정원 기자

지난 11일 오후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12일 아침 출근길 승용차들이 ‘거북이 운행’을 했다.

충북지역에는 보은 7㎝, 청주 5㎝ 등의 적설량을 나타냈다.

오는 15일 설연휴를 앞두고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은 청주지역 주요도로에 쌓인 눈이 얼어붙으면서 극심한 정체현상으로 이어져 지각사태가 속출했다.

청주시청 공무원들은 이날 새벽부터 주요도로에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제설작업을 실시했지만 도로의 결빙은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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