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청년창업팀 ‘새벽다섯시’ 새 가족 모집

2월 현재 누적 배송 6000건 기록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8.02.11 13:31:17

▲ 충북대 청년창업팀 새벽다섯시. 왼쪽부터 김지혜, 주용택, 박수진, 이소미), 박정인씨.ⓒ충북대학교

아침식사 배송 서비스업체인 충북대학교 청년창업팀 ‘새벽다섯시’가 오는 18일까지 새로운 가족을 모집한다.

11일 새벽다섯시에 따르면 충북대 재학생·졸업생이 만든 아침 식사 배송 서비스업체인 청년창업팀 ‘새벽다섯시’는 지난 9월 베타 서비스런칭을 시작해 2월 현재 누적 배송건수는 6000 건을 기록했다.

어머니가 해준 음식처럼 신선하고 건강한 음식을 어디서든,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고 싶다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새벽다섯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유통 및 배송관리 △사용자 만족 및 지표분석을 함께할 새로운 직원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조용택 대표는 “음식의 본질을 잊지 않고 고객의 건강을 지키는 서비스를 만들겠다”며 “스타트업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이메일을 제출하면 되고 최종 선발은 면접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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