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대전 성심당의 나눔 경영철학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8.13 10:55:24

 

빵으로 지역에 봉사하는 로컬 기업이 되고 싶고,
빵으로 세상을 행복하게 변화시키고 싶다.
《임영진 대전 성심당 대표》

‘튀김 소보로’로 유명한 61년 역사의 대전 성심당. 대전 시민들은 ‘성심당’을 한화이글스보다 더 사랑한다.성심당은 1956년 창립 이후 300개의 빵을 만들면 200개는 팔고 100개는 항상 굶주린 이웃에 빵을 나눠주었다. 
성심당의 사업경영철학은 돈을 벌기 위해 장사를 한 것이 아니라, 나눔을 위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대전 사람들에게 자랑과 자부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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