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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레버리지, 내편으로 만드는 기술

입력 2017-06-04 19:04 | 수정 2017-06-04 19:08

레버리지는 타인의 시간과 재능을 내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끊임없는 노동과 희생의 규칙을 깨뜨리고,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자본을 증식하는 새로운 ‘부(副)의 공식’이다.
《롭 무어, ‘레버리지’ 저자》

레버리지 할 것인가? 레버리지 당할 것인가? 땀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성공의 기본원칙은 깨지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타인의 노력과 기술·시간·돈·자원·아이디어를
최소한의 노력과 시간으로 내편으로 만드는 과학에 기반을 둔 사고법이자 ‘최소 노력의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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