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19·은17·동25 메달획득…목표 초과 달성

대전선수단, 전국소년체전서 위상 드높여

김민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31 14:13:19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이 27~30일 4일간 열린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선수단이 32종목에 1065명 출전해 금19, 은17, 동25개의 메달을 확보, 종합 1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3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육상에서 2관왕 2명을 배출하는 등 금7개를 획득했고 가수원초등학교 김승우 선수가 육상 종목의 대회 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체종목이 특히 선전했으며 남초 배드민턴에서 대전매봉초가 우승했고 정구(여초, 여중) 준우승, 소프트볼 준우승, 남자핸드볼(대전글꽃중, 대전복수초), 신탄중앙중 여자배구, 탁구(대전동산중, 여초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구기종목이 선전하면서 대전체육의 미래를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기록경기에서는 다양한 메달을 획득하고 기대이상의 선전을 통해 성공한 체전으로 대전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대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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