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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문제해결 원리 ‘트리즈(Triz)’

입력 2017-05-28 17:19 | 수정 2017-05-28 17:23

쪼개어 사용하고 필요한 것만 뽑아내고
비대칭으로 해보되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한다.
직선을 곡선으로 바꾸는 등 반대로 한다.
유해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고 중간 매개물을 이용한다.
온도‧부피‧밀도 등 물질의 속성을 바꾼다.
해답은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하는 데 있다.
《트리즈의 문제해결 원리》

‘트리즈(Triz)’는 기존 사고의 틀을 깨고 서로 다른 분야를 연결하는 원리, 즉 ‘연결과 개방’에 있습니다. 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다른 분야에 접목시켜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기법입니다. 마치 나비가 꽃가루를 타화수분에 옮겨 열매를 맺게 하는 ‘오픈 이노베이션’과 같습니다. 결국 세상만사의 근본 원리와 문제의 본질은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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