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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창업 기업가들의 ‘성공 DNA’

입력 2017-04-30 17:49 | 수정 2017-04-30 17:53

멀리 내다보며 문제를 해결하라. 경쟁자보다 빨리 움직여라.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라. 현명하게 실패하고 다시 일어나라.
《에이미 윌킨슨, 美 스탠퍼드大 경영대학원 교수》

한국에선 한해 70~80만개 기업이 탄생합니다. 그러나 창업후 5년간 생존확률은 25%에 불과합니다. 미국도 창업 기업의 40%가 3년 후 문을 닫습니다. 창업이 그만큼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는 얘깁니다. ‘멀리·빠르게·눈에 띄게·현명하게 실패하라’는 윌킨슨의 ‘성공 DNA’를 되새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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