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장면마다 생애 마지막 각오로 연기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3.05 14:21:23

 

저는 작업이 잘 안 풀리면 ‘오늘 여기서 죽으면 좋을 텐데…’라고 생각한다. 잘할 때까지 하지 않는다면 연기를 그만둬야죠. 저는 장면마다 제 생애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각오로 임한다. 그런 자세 없이 관객을 만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조진웅, 영화배우》

조진웅은 선이 굵은 남자 역으로 각인된 배우입니다. 연기를 위해서라면 95㎏ 몸무게를 78㎏까지 빼는 독종입니다. 연극무대에서 기량을 닦은 조진웅은 무대에서 죽는 것이 영광일 정도로 목숨을 걸고 연기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맡은 일도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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