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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겨울철 화재·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입력 2015-12-04 16:12 | 수정 2015-12-04 16:16

중앙로 지하상가, 한파 등 안전사고 예방만전 ‘홍보’

대전시는 4일 오후 중앙로1번가 지하상가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충남도시가스, 중앙로1번가운영위원회, 한국엘피가스판매대전협회 등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예방 및 한파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 제 23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실시한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과 폭설․한파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화재예방을 위한 기본수칙과 제설․제빙 작업요령, 생활주변의 안전위협요소 제거를 위한 안전신문고 신고 등 화재예방과 겨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겨울철 건강관리와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 한파 시 수도계량기나 노출배관(수도, 보일러)의 동파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지켜야할 안전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대전시 강철구 시민안전실장은“겨울철 화재 및 폭설이나 한파에 따른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며“안전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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