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대전시의장 “시정 흔들림 없도록 역할 매진”

14일 권선택 시장 대법원 판결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서 밝혀

김동식 기자 | 최종편집 2017.11.14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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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이 14일 권선택 대전시장 대법원 판결 선고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시정이 흔들림 없도록 본연의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그 동안 헌신적으로 대전 시정을 이끌어 오신 권선택 시장께서 대법원 판결로 시장직을 잃게 된데 대해 충격과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매우 중차대한 시기에 시장 공백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우리 대전시의회도 어느 때보다도 엄중한 위기의식을 느낀다”면서 “시정이 흔들림 없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22명의 시의원 모두가 합심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각종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전방위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시정운영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도 소신과 확신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를 지켜 흔들림 없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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