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순수의 전조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24 07:05:40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려면
손안에 무한을 쥐고
찰나 속에서 영원을 보라.
⟨윌리엄 블레이크, 영국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가 쓴 ‘순수의 전조’는 생전의 스티브 잡스가 가장 사랑한 시입니다. 그는 모래와 들꽃 등 아주 작은 것을 통해 우주를 본 것입니다. 하찮은 작은 것들도 하나의 ‘소우주(小宇宙)’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잡스는 ‘스마트폰’을 만들어내고 손 안의 스마트폰으로 우주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인류에게 공헌했습니다.

참고: 스마트폰 최초 발명자는 마틴 쿠퍼(86).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