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의 1분경영노트] 오너의 사업 확장 강박관념은 ‘질병’

김정원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18 07: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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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을수록 적어지고, 적을수록 많아진다. 그러나 기업들은 반대로 한다.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과 같다.
《알 리스,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

금호그룹과 웅진그룹 등 무분별한 사업 확장으로 기업이 위기에 내몰린 업체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기업의 오너들은 사업 확장이라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결과 혹독한 시련을 겪고 엄청난 대가를 치렀습니다. 오너의 사업 확장의 강박관념은 전염성이 강한 끊지 못하는 ‘마약’ 중독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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