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발령

최근 강우·기상조건 따른 ‘수온하강’ 등 요인
대청호 문의·추동수역 계속 ‘관심’ 단계 유지

김동식 기자 | 최종편집 2017.09.13 1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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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경계’단계까지 발령됐던 대청댐 남조류 세포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류가 금강유역환경청이 대청호 조류경보제 ‘경계’ 단계가 발령됐던 회남수역에 대해 13일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조류경보 ‘경계’ 단계를 ‘관심’으로 하향 발령했다.

이번 발령은 최근 강우 및 기온변화에 따른 수온하락 등으로 대청호 회남수역의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1만 세포/mL 미만으로 분석됨에 따른 조치이다.

금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장은 “최근 대청호 수온하강 등의 영향으로 조류경보 단계가 하향됐다”면서 금강청에서는 “조류경보제가 해제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이 먹는 물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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