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추자현-우효광 부부 부러워..당장이라도 결혼하고파"

우먼센스 화보서 '도회적 이미지' 물씬

조광형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9.09 1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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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월간지 '우먼센스'가 최근 발간된 9월호를 통해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클라라의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클라라는 빈티지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그동안 보아온 섹시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에서 벗어난 도회적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우먼센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보 촬영에서 클라라는 어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으며, 장시간 촬영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또 어떤 포즈나 표정도 완벽하게 해내며 포토제닉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추자현-우효광 부부,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보면 부럽다. 지금 당장이라도 결혼하고 싶다. 예쁘게 사는 부부들의 모습을 보면 부럽다. 한없이 사랑을 주고 받는 사랑을 하고 싶다. 밀당은 싫다"고 자신의 연애관과 결혼관을 밝혔다.

한편 '우먼센스' 9월호에서는 클라라의 고품격 화보 외에도 ‘지창욱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 ‘최준희의 충격고백, 고 최진실 어머니를 만났다’ ‘톱스타 김재중-서강준, 20억 고급 아파트 매입’ ‘결혼 앞둔 송중기 일상 파파라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제공 =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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