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교통거점 장소 미래방향 ‘제안’…아이디어 ‘교류’

한국교통대, ‘2017 국제도시건축 워크숍’ 개최

김동식 기자 | 최종편집 2017.08.10 17: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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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가 건축학부 건축학 전공(주임교수 이명재)과 유라시아 스마트 교통건축 전문인력 사업단(단장 서수연)이 주관하는 2017 국제도시건축 워크숍을 충주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충주캠퍼스 Gallery Can에서 11~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17 국제도시건축 워크숍’은‘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건축적 플랫폼 구축’이라는 주제로 일본의 사가대학교, 태국 타마셋대학교 및 치앙마이대학교, 카자흐스탄 건축토목대학교, 네덜란드 아인트호벤공과대학교 등과의 다양한 학술교류 및 공동 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충주의 교통 거점 장소들의 미래방향을 제안하는 중요한 워크숍으로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식의 교류를 바탕으로 국제적 교통건축의 결과를 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대 김영호 총장은 “5박 6일 동안 충주의 교통거점에 대한 건축적 아이디어를 제안해 새로운 교통공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충주시의 도시적 현상과 잠재력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국제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건축문화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도시건축 워크숍은 2008년 미국의 로렌스 테크놀로지컬 유니버시티와 국제도시건축 워크숍 개최를 시작으로 9년 간 각국의 문화 네트워크의 이해와 미래 가치 스마트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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