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방부로부터 태양광발전 의향서 받아

충북보과대, 필리핀 태양광사업 파트너 ‘관심’

김종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7.14 09:37:16
  • 메일
  • 프린트
  • 작게
  • 크게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구글플러스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네이버블로그 공유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필리핀 국방부의 태양광사업 파트너로 선택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충북도가 6대 신성장 발전사업으로 적극지원하고 있는 신에너지 사업이 지역 학계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충북보과대 산학협력단은 14일 “지난 12일 필리핀 국방부(장관 로렌자나)로부터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조사 의향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필리핀 국방부는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태양광발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최근 박용석 보과대 총장이 필리핀 국방부를 방문해 로렌자나 장관과 태양광발전사업에 관한 논의를 하고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충북보과대는 2013년 2MW급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캠퍼스 내 구축해 운영중이며 2014년부터 환경부로부터 친환경 그린캠퍼스로 지정받기도 했다.

    관련 키워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청소년에 유해한 댓글 과 광고/반복게재 된 댓글은 작성을 금지합니다. 위반된 게시물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주간 핫 클릭
정치
사회
연예
글로벌
북한
주소 : (100-120)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120 단암빌딩 3층 뉴데일리(주) | 등록번호: 서울 아00115 | 등록일: 2005년 11월 9일 | 발행인: 인보길 · 편집인: 이진광
대표전화: 02-6919-7000 | 팩스: 02-702-2079 | 편집국: 02-6919-7053,7030 | 광고국: 02-6919-7008
Copyright ⓒ New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