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 체험·투표도장(기표용구) 만들기 등

충북선관위, 유튜브 ‘유라야 놀자’ 선거홍보 인기

게시 5일만에 20여만건 조회수 기록…유튜브·네이버tv캐스트 등서 검색

김종혁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4.19 18: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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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거관리위원회가 유튜브 인기 채널인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과 ‘유라야 놀자’와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형 선거홍보를 실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9일 선관위에 따르면 미래유권자인 아이들이 선거를 친숙하게 느끼고 선거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도록 유아동 최고 인기 유튜브 채널과 협업을 통해 3편의 영상을 제작했다.

주요 내용은 메인 진행자와 꼬마친구들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여 투표 과정을 체험해 보고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도 해보며 투표함에 넣어본다.

이어 투표도장(기표용구)을 지우개와 클레이를 이용해 만들어보고 직접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어보며 올바르게 투표하기를 체험해 본다.

또한 장난감 마을 친구들이 마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선거를 통해 대표를 뽑고 서로 인정하며 화합하는 내용이다.

이 영상들은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에서 ‘장난감 투표’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게시된지 5일만에 20여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 영상이 아이들이 선거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라는 토대가 되며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는 부모 등 일반유권자의 선거참여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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