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한부모가정 등 의료사각지대 아동위한 ‘사회공헌’

충북건강관리協-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업무협약’

김동식 기자 | 최종편집 2017.03.20 17: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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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본부장 김태훈)가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본부장 박석란)과 의료사각지대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관리하는 1400여 가정 중 특별히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가정을 추천받아 부모와 아동에 한해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임직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진행 할 예정이다. 

건강협회 김태훈 본부장은 “의료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아동에게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해 행복한 삶, 건강한 삶의 디딤돌 역할과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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